• 서와

《한글창제 전부 식민사학 》

《한글창제 전부 식민사학 》

세종대왕시대 소리문자는 창조된적없다.

훈민정음에 실린 ㄱ,ㄴ,ㄷ,ㄹ...등 자체가

《기자방고전》즉 옛사람이 만든 소리글씨이다.


한글날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은 지옥에 떨어질것이다.


■대한국의 소리 글씨는 고대시대 선왕이 만든

소리문자로 이를 근본으로 천자문이 완성되었다.■


세종실록 117권, 세종 29년 9월 29일 무오 2번째기사 1447년 명 정통(正統) 12년


《동국정운》 완성에 따른 신숙주의 서문

전문생략..


**옛사람이 글을 지어 내고 그림을 그려서 음(音)으로 고르고 종류로 가르며 정절(正切)로 함과 회절(回切)로 함에 그 법이 심히 자상한데,

(이것을 세종이 한것으로 날조)**


※※※배우는 이가 그래도 입을 어물거리고 더듬더듬하여 음(音)을 고르고 운(韻)을 맞추기에 어두었더니,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제작됨으로부터 만고(萬古)의 한 소리로 털끝만큼도 틀리지 아니하니, 실로 음(音)을 전하는 중심줄[樞紐]인지라. ※※※※


청탁(淸濁)이 분별되매 천지의 도(道)가 정하여지고, 사성(四聲)이 바로잡히매 사시(四時)의 운행이 순하게 되니, 진실로 조화(造化)를 경륜(經綸)하고 우주(宇宙)를 주름잡으며, 오묘한 뜻이 현관(玄關)132) 에 부합(符合)되고 신비한 기미(幾微)가 대자연의 소리에 통한 것이 아니면 어찌 능히 이에 이르리요. 청탁(淸濁)이 돌고 구르며 자모(字母)가 서로 밀어 칠음(七音)과 12운율(韻律)과 84성조(聲調)가 가히 성악(聲樂)의 정도(正道)로 더불어 한 가지로 크게 화합하게 되었도다. 아아, 소리를 살펴서 음(音)을 알고, 음(音)을 살펴서 음악을 알며, 음악을 살펴서 정치를 알게 되나니, 뒤에 보는 이들이 반드시 얻는 바가 있으리로다."

하였다.


●옛 사람이 글을 지어 그글에 맞는 음을 고르고

음을 규정한 글의 종류를 가르고..


옛사람이 만든 소리 글씨를 말하고 있으며 그래도 음을 고르고 운을 맞추기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훈민정음을 제작해 음 과 운을 명확히 하였다는 취지의 기록입니다.●



■※※천자문의 음을 규정하는

《소리글씨의 음 과 운도 명확하지 않아 소리글씨 자체의 음운의 표준을 정했다》

는 취지의 기록입니다.※※■


조선왕조실록 과 훈민정음이 가짜인데 사학자들이 보는 문헌이 진본이 있겠는지요?

전부 왜정때 날조된 가짜이니 아래 조선왕조실록 참고하십시오.


세종이 찬한게 고려사 왜 훈민정음이 없는가?



※세종 과 주원장 시대가 아닌 선대왕께서

훈민정음 동국정운 홍무정운 모두 찬하셨답니다.

http://sillok.history.go.kr/id/kga_10605028_002


○禮曹啓: "《訓民正音》, 先王御製之書, 《東國正韻》、《洪武正韻》, 皆先王撰定之書; 吏文又切於事大, 請自今文科初場試講三書, 依四書、五經例給分, 終場幷試吏文, 依對策例給分。" 從之。


예조 판서 정인지(鄭麟趾)의 서문에,

"천지(天地) 자연의 소리가 있으면 반드시 천지 자연의 글이 있게 되니, 옛날 사람이 소리로 인하여 글자를 만들어 만물(萬物)의 정(情)을 통하여서, 삼재(三才)128) 의 도리를 기재하여 뒷세상에서 변경할 수 없게 한 까닭이다. (이부분을 삭제하지 않음 이내용이 있어야 윗부분 조작한게 사실 처럼 보이니.. 허나 이부분에 근거하면 윗 창조내용은 전혀 맞지않는 엉터리..)


그러나, 사방의 풍토(風土)가 구별되매 성기(聲氣)도 또한 따라 다르게 된다.


대개 외국(外國)의 말은 그 소리는 있어도 그 글자는 없으므로, 중국의 글자를 빌려서 그 일용(日用)에 통하게 하니, 이것이 둥근 장부가 네모진 구멍에 들어가 서로 어긋남과 같은데, 어찌 능히 통하여 막힘이 없겠는가. 요는 모두 각기 처지(處地)에 따라 편안하게 해야만 되고, 억지로 같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문맥을 잘읽어보면 여기서 중국의 국은 오늘날 국가가 아닌 대조선 임금이 계신 도성을 뜻합니다.


또한 천지 자연의 소리가 있으면 자연의 글이 있게 마련이고 이미 옛 사람이 소리 글씨를 만들었다. 기록되있기에 모방 즉 그대로 카피한 옛전자가 소리 글씨여야 논리가 맞으며

훈민정음 자체의 옛 전자가 표기되어 있어야 맞는것으로 ㄱ.ㄴ.ㄷ..은 옛전자 즉 옛사람의 소리 글씨를 말하는것입니다.


옛 소리글씨를 체계화하고 텬자문의 음을 표준화시킨것을 문자 창조라 날조하는 부분으로 ㄱ은 군의 초성 중성 종성 중에 초성으로 발음하라 되어있으면 그 발음인것을

단한번도 사용되지 않은 기역으로 날조한것으로 훈민정음 시대에 전혀 상관없는 후대 역관이였던 최세진 선생을 왜 끼어넣어 기역이라 역사까지 조작하는게 창제입니까?


창제란 소리를 재현했다는 의미로

창소리도 판소리로 전부 날조해 연관성을 부정하는 식민사학 추종해 국민에게 식민사학

세뇌시키는 작업을 지금도 하고 있으며 역사 교육은 전부 중단 시켜야합니다.


왜정때 사육신의 업적으로 날조하기 위해

눈아리로 평생을 시달린 온양온천 주고객 임금께서

문자를 단 몇년만에 창조했답니다.


저는 조선왕실록 내용 그대로를 해석해 드린것입니다.


훈민정음은 문자가 아닌

소리글씨에 입힌 바른 음(音)을 말하며 훈민정음이라는 📚서적에 기록된

ㄱ ㄴ ㄷ..ㅏ ㅣㅜ..등이 옛 전자로 옛 사람이 만든 소리 글씨입니다.


세종시대에 문자는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더블어 일본의 신대문자 또한 가짜입니다.


조선왕조실록에 음운서는 모두 고금 즉 옛것과 오늘에 음운서들이 존재했다는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거기에는 필히 천자문 음을 규정하는

옛 소리글씨가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https://youtu.be/gMhVuH5Yvxc


조선글씨어원연구회

https://www.gels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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