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waco

《새끼줄악서》

결승문자라 정의한것을 잘못된것으로 표식일뿐

문자(글씨)로 칠수없는것입니다.

《새끼줄악서》 라는 용어를 태어나 처음 접해 봅니다.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니 새끼줄악서라는 용어는 검색이 안됩니다. 그시대에 통용되어 기록에 전하는지요? 아니면 저자께서 새끼줄악서 라는 용어를 새로 창작하셨는지요? 새끼줄로 매듭지어 놓은것을 《결승문자》라 하며 결승문자라 명명한 그시대 학자 또한 어원정립의 잣대를 몰라 오류를 범하게 되신 것입니다. 새끼줄 악서라 하시는것은 결승문자를 지칭합니다. 위로부터 계보(세대)를 표시해 놓은게 결승문자의 기원입니다. 《quipu(계보,가보) 세대를 정하다》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59499&cid=40942&categoryId=32972 《결승문자는 매듭을 지어 의사 표시를 약속한 행위로 문자로 규정될수 없는 것입니다.》 즉 저자께서 연구하신 바가 맞다면 징소리 장구소리등의 소리에 있어 높고 낮음의 음계를 규정한 음의 표식입니다. (악서=악보) 글씨(문자)는 바닥(터)에 스크래치를 내어(긁어) 그린 그림의 약식을 문자라 하는것입니다. 매듭방식은 고대 전세계에 존재했으며 문자 발전의 전 단계라 보시면 됩니다. 혼동의 여지가 있어 글을 남겨 드립니다. 기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56&aid=0010505002 《조선글씨어원연구회》 #새끼줄악서 #etymologist #etymology #koreahistory #卍 #고조선 #기자조선 #상나라 #단군조선 #조선 #마한 #홍산문명 #글씨 본문가기 https://story.kakao.com/mepssi/JCvZ3MFX0RA

조회 1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조선역사의 줄기

패망해 노예로 전락한 자들에게 누가 역성혁명 일으키라고 진정한 역사를 남기겠는가? 콩깍지 씌운 식민사학에서 벗어나는 백소해를 만듭시다. ■■ 조선왕조실록 중에.■■ 《세조실록 20권, 세조 6년 5월 28일 계묘 2번째기사 1460년 명 천순(天順) 4년》 ※※1368년 명나라 건국후 명태조 주원장의 명으로 만든게《홍무정운》인것을 태어나지도 않은 세종대왕

조선왕조실록에 세종대왕이 명나라 홍무정운까지도 창제했답니다.

■ 조선왕조실록 중. .■ 《세조실록 20권, 세조 6년 5월 28일 계묘 2번째기사 1460년 명 천순(天順) 4년》 ※※1368년 명나라 건국후 명태조 주원장의 명으로 만든게 《홍무정운》인것을 태어나지도  않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동국정운.홍무정운을 만들어 정했다는 기록이다. 이것은 문맥을 살펴보면 중국 과 한국의 역사 와 함께 세개의 음운서가 세종